파리넬리Farinelli the Castrato ♣ 파리넬리 (1994) Farinelli : Il Castrato Farinelli the Castrato 개 봉 2011-06-30 감 독 제라르 코르비오 출연스테파노 디오니시 (카를로 브로스키/파리넬리 역), 엔리코 로 베르소 (리카르도 브로스키 역), 엘자 질버스타인 (알렉산드라 역), 예로엔 크라베 (헨델 역) 울게 하소서 비참한 나의 운명 나를.. 삶의 덤/영화, 프레임 속의 세상 2008.11.28
gloomy sunday * 지금까지 내가 본 영화 중 가장 강렬하게 남아 있는 포스터 * 우울한 일요일 꿈꿀 뿐, 나는 깨어나 잠든 당신을 보는 꿈을 꿀 뿐... 내 마음 깊은 곳에서 나는 소망하네 내 꿈이 당신을 유혹하지 않기를... 내 마음이 속삭이네 내가 당신을 얼마나 간절히 소망하는지... - Gloomy Sunday 가사 중... 삶의 덤/영화, 프레임 속의 세상 2008.11.28
일상에서 얻는 사소한 즐거움 10월의 마지막 날 ...and 영화 오늘, 시월의 마지막 날 아침... 블로그 뉴스에 리버 피닉스 관련 기사가 떴군요. 한동안 발 킬머와 함께 무지 좋아했던 헐리웃 배우였어요. 93년도인가....21살 되던 해에 마약 중독으로 죠니 뎁이 운영하는 바아 앞에서 쓰러져 요절했습니다. '아이다호'라는 영.. 시간을 따라서..../단상 또는 일상 2008.11.28
호올로 나들이 간 딸에게서 2005.12.14 청도에 다녀왔습니다_ 아침일찍 일어나서_출발 한시간 전에 목적지 정하고_기차편 알아보고_운문사 가는 길 알아보고_ 부랴부랴 준비해서 나섰습니다_ 책 한 권과,엠피쓰리,카메라 달랑 들고서는 그동안 벼르고 별러왔던 불쑥 떠나는 나 홀로 여행을 시작했답니다_^^ 기차역에서 .. 내 딸 慧勝이네/with 딸 2008.11.27
ET할아버지 E.T.할아버지(ET란 '이미 타버린'의 뜻이라는군요.) 채규철 박사님께서 별세하셨답니다. 향년 69세... “…저기가 어디야, 아름답구먼. 나 이제 급히 감세.” 그 분이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이셨다네요. 대형 교통사고로 화상을 입은 후, 수 차례의 수술 끝에 그나마 지금의 얼굴이라도 찾게.. 시간을 따라서..../단상 또는 일상 2006.12.13
피노체트의 죽음 죽긴 죽더군요.^^ 91세랍니다. 한 때 칠레의 최고 권력자에서, 면책특권이라는 꼴사나운 면죄부 한 장으로 간신히 투옥을 모면하고 있던 피노체트가 오늘 사망했답니다. 숫한 정적들의 피로 천수를 누린 노친네.... 여튼, 권불십년 화무십일홍이라, 영원한 것은 없구나... 다시 한 번 느끼게.. 시간을 따라서..../단상 또는 일상 2006.12.10
청계천의 겨울 청계천 노점 철거 3년…빚에 목맨 ‘절망의 겨울’ 오늘 인터넷 신문을 뒤적이다 젤 먼저 눈에 들어 온 기사 제목입니다. '김모씨(48)는 2004년 여름 목을 맸다.'.....로 시작되는 글을 끝까지 읽지도 못하고 가슴을 누를 수밖에 없었어요. 유서의 한 부분입니다. “이명박 시장님, 나는 이렇.. 시간을 따라서..../단상 또는 일상 2006.12.04
흐르는 강물처럼 영화 '흐르는 강물처럼', 그 애잔한 가족사.. .. '흐르는 강물처럼'.... 로버트 레드포드가 감독한 92년도 작품입니다. 우리 집 거실엔 이 포스터가 시계에 박혀 10여 년 간 한결 같이 ‘살칵’거리며 나를 저 깊은 숲과 강 가에서 떠나지 못 하게 합니다.. 로버트 레드포드 하면 지금도 가슴이.. 삶의 덤/영화, 프레임 속의 세상 2006.12.01
리버 피닉스와... 시월의 마지막 날 아침... 블로그 뉴스에서 우연히 리버 피닉스 관련 기사를 발견했습니다. 한동안 발 킬머와 함께 내 관심을 붙들고 있었던 요절 배우인데요, 93년 23살 되던 해에 약물 중독으로 절친 죠니 뎁이 운영하는 바아 앞에서 쓰러진 후 영영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살풋 제임스 딘.. 삶의 덤/영화, 프레임 속의 세상 2006.10.31
시위 기사를 읽고. '한국의 약점을 모조리 공격하라.' 한.미 FTA를 놓고 미국이 암묵적으로 내 건 캐치프레이즈입니다. 한국과 미국의 양국 간 자유무역협정(FTA, Free Trade Agreement) 협상 개시가 초읽기에 들어갔어요. 지난 몇 년간 우리 사회의 각계에서 한.미 FTA에 관한 논의를 해 왔지만, '무조건 좋은 것' 혹은 '세계화 시대의 피할 수 없는 흐름'이라는 입장과 '한미 FTA는 악' 혹은 '우리 입장에서 취할 수도 거부할 수도 있는 것'이라는 입장이 맞서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처럼 한미 FTA가 우리 경제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는 물론 그것이 우리에게 이익이 되는 것인지에 대한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는 한미 FTA를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시청과 서면에서 각각 2.. 시간을 따라서..../단상 또는 일상 2006.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