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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네랑 2주 주말을 연짱으로 딸네서 개겼^^;;습니다.
지난 주 딸집 근처의 밭에서 캐어 온 냉이 맛에 빠져 이번 주에도 급하게 출동(산마을 터주에겐 ‘출몰’^^;; ㅎㅎㅎ) 했던 거죠.
서둘러야 했어요.
어느 새 냉이들이 꽃단장 중이어서 한 주 더 지나면 채취할 수 없을 것 같았거든요.
아마도 냉이의 채취 시기는 1월 말에서 2월 초 쯤 인 것 같네요.
요 사진은 지난 주 ..... 냉이 코 박고 있느라 인증샷 날림,^^
딸이 사는 곳은 도심 생활권의 시골입니다.
차로 10분이면 한밤 네온 휘황한 도심, 걸어 5분이면 산과 들, 베란다에서 낚시도 할 수 있을 만큼 가까운 바다......이거야 말로 꿈의 생활권...이라고 주장한다면 사람들이 웃을라나.^^
대부분의 그들은 필사적으로 도시의 최고 중심에 터를 잡기 위해 달리는데 딸아이는 한결같이 변방의 조용한 곳을 선호합니다.
저 역시.....^^
마침 이번 토요일은 손주의 생일과 겹쳐서 이렇게 왁자한 ‘파리’^^;;가 되었네요.
욘석 무지 좋아했다는.^^
어른의 포스로 티빙 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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